모양이 개잘량이라 , 명예와 체면을 형편없이 잃었음을 이르는 말. 자기가 한 일을 큰 일이라고 여기는 자는 큰 일을 할 수가 없다. 작은 주머니일수록 빨리 가득 차는 것이다. 사람도 이와 같다. -장자 현미상태에서 속겨층과 배아를 모두 벗겨낸 배유만을 가진 백미에는 싹을 틔울 힘이 없다. 그런 의미에서 현미는 ‘살아 있는 쌀’이고 백미는 ‘죽은 쌀’이라 할 것이다. -오우미 쥰 수염이 대 자라도 먹어야 양반 , 배가 불러야만 체면도 차릴 수 있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format : 형태오늘의 영단어 - red - carpet treatment : 정중한 대우, 열렬한 대접오늘의 영단어 - radicalism : 급진주의오늘의 영단어 - storm : 기습하다, 전면공격하다: 폭풍오늘의 영단어 - maltreatment : 학대, 혹사, 냉대우(禹) 임금은 성인이지만 한 치(一村)의 시간도 아꼈다. 항차 범인은 한 푼(一分)의 시간도 아끼지 않을 수가 없다. 도간(陶侃)이 한 말. -소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