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르지아의 장수 노인은 식사 후에 낮잠을 잔다. 또 저녁 식사 후에는 일찌감치 취침한다. 이것이야말로 몸의 자연스런 반응에 맞춘, 이치에 맞는 생활인 것이다. 그리고 오전 중에서 오후에 걸쳐 일을 한다. 일하기 전에는 식사라고 할 정도의 것은 전혀 먹지 않는다. 그것도 생리학적으로 적합한 것이다. 하여튼 아침밥을, 충실한 식사를 하지 않아도,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가 있다. 구르지아의 많은 건강한 노인들이 그 산 증인인 것이다. -오사나이 히로시 죽 떠 먹은 자리 , 많은 것 가운데서 조금 떠내도 흔적이 안 난다는 말. 진실로 행복하고 가치 있는 삶을 살고 싶다면, 누구나 겉으로 드러나는 외형적인 삶을 추구하기보다는 내면이 충실한 삶, 더 나아가 내면과 외면이 함께 충실한 삶을 추구하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. -이태희 오늘의 영단어 - neutral ground : 중립적 바탕작은며느리 보고 나서 큰며느리 무던한 줄 안다 , 먼젓사람의 좋은 점은 뒷사람을 겪어 보고 나서야 비로소 알게 된다는 말. 고추는 작아도 맵다 , 몸집이 작아도 힘이 세거나 하는 짓이 야무진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kindheart : 마음이 상냥한, 친절한, 인정많은성인 1인당 하루 지질 섭취량은 50g이 기준이지만 동물성 지질에 치우치지 않고 동물성 지질과 식물성 지질을 절반 정도씩 섭취하는 것이 이상적이다. -오우미 쥰 오늘의 영단어 - presumably : 추측상, 아마오늘의 영단어 - Cabinet ministerial level : 장관급